fool's gold x dim mak 투어에 다녀왔습니다. 요새 워낙 잘나가는 디제이들 (a-trak, sinden, stve aoki, sammy bananas)이 온다하니 대체 어떻게 하길레 그러나 체킷하러 갔는데 아 a-trak과 sinden 정말 대단해요! 스티브는 쇼맨쉽은 대박이었지만 믹스 중 실수도 몇 번 있었고 무엇보다 a-trak이 믹서 컨트롤 하는걸 보면서 "아 이새끼 이거 어떻게 하는거야" 라는 눈빛으로 보던게 아직도 선합니다. 직접 본 디제이 중 tittsworth가 테크닉적으로 굉장히 멋있었는데 아 a-trak이 더 대박이더만요. 아무튼 이 날밤 beeper가 총 5번 플레이 되었는데 (물론 다 다른버젼으로) 역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. 지금으로선 2008 상반기 최고의 킬러 트랙인듯! 그리고 중간에 나온 kid cudi! 라이브 별로 기대를 안 했는데 시원시원하게 정말 잘해요! 아예 메이저로 나왔으면 루페와 이미지가 약간 겹치긴 하지만 충분이 그 정도 노선 걸으며 성공했을 것 같은데, 아 어쨋든 앞으로의 행보가 굉장히 기대 됩니다. 스타성이 있어요!
steve aoki & sinden. sinden is the real shit.
along with resident dj aquil (myspace.com/mraquil)
we play soul, funk, good hiphop and global grooves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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